2023.04.04 13:07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스마트팜 기업 종사자들의 ICT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재직자 대상 기술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최근 제4차 산업혁명 영향으로 ICT와 AI 기반 데이터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농업 스마트팜 분야도 원격제어 단계(1세대)에서 데이터 기반 정말 생육관리 단계(2세대)을 거쳐 인공지능·무인자동화 단계(3세대)로 전환 중이다. 특히, 시설원예·축산분야 다부처 패키지 R&D사업, 노지분야 시범사업, R&D 고도화 사업, 혁신밸리 실증단지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사업 추진으로 국내 ICT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의 필요성2022.08.08 09:20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의 교통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SRT가 지나는 동탄역에 GTX-A 노선이 개통을 앞둔 것은 물론 동탄트램1•2 등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탄역에서 SRT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한 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어 강남권역에 직장을 두고 출•퇴근하는 많은 수요자들이 동탄2신도시를 주목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광역버스노선이 동탄역을 지나는 만큼 강남을 비롯해 잠실, 서울역 등 서울 주요 도심지역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수도권 및 전국으로 향하는 도로 교통망도 잘 구축돼 있다. 무엇보다 동탄2신도시가 주목받는 이유2022.08.04 08:37
정부가 주거형 오피스텔 등을 대상으로 규제완화 검토를 시사하면서 오피스텔 분양시장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 정부는 인수위 시절 안정적인 전월세 물량확보를 위해 소형 평수의 빌라나 다세대주택•소형 주거형 오피스텔 등을 대상으로 보유 주택 수 합산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소형의 기준으로는 다세대나 빌라의 경우 전용면적 59㎡ 이하,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률을 감안해 전용면적 84㎡까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오피스텔은 사무실 등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에만 양도세 등 납부 시 주택 숫자에서 제외돼, 세금 중과를 면할 수 있지만 규제 완화 시에는 용도와 상관없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2022.08.03 11:02
금리 인상기가 지속됨에 따라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을 제공해 자금 마련의 부담을 덜어주는 단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몸값이 수억~수십억을 호가하는 주택의 특성상, 금리 인상에 따른 부담액이 증가하면서 수요자들의 부담 역시 커졌기 때문이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금리 변동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상환액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전용면적 84㎡타입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3억 1000만원을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상한선까지 적용해 대출을 받게 되면 대출금은 4억 3716만원 그리고 이자는 월 209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올해 5월 신규 취급액 기준 대출금리인 3.9% 가정 시)반면, 시장에서2022.07.26 10:17
충북 음성이 산업도시로 변모하면서 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충북 음성군 최대 규모의 기업복합도시인 성본산업단지 내 공급된 용지 계약이 마무리된 가운데 음성군 등이 기업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동문건설이 아파트 687가구를 공급하는 등 약 5000가구가 산업단지 내 들어설 예정이다.음성 기업복합도시는 음성군 등이 참여해, 대소면 성본리·부윤리, 금왕읍 유포리 일대 200만3579㎡규모로 개발하는 음성군 최대 규모의 산업용지다. 경기도 하남에서 충북 청주시를 연결하는 중부고속도로 대소IC, 대소JC 등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있고, 평택 제천고속도로 금왕꽃동네IC에서는 5분 정도면 접근이 가능하다.기업유치도 활발하다. 지2022.07.21 08:55
강원도 평창에서 에코 프라이빗 세컨하우스를 표방하는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 화제다. ‘더 리치먼드 평창’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국내 대표 관광지인 강원도 평창에 들어선다. 평창은 다양한 부동산 규제의 여파가 미치지 않는 비규제지역이다. 재당첨과 전매제한 등 다양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더 리치먼드 평창’ 역시 비규제지역의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LTV 70% 적용 및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취득세와 양도세 종부세 중과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2억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초기 자금 마련의 부담이 적은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평창 곳곳에서 개발 사업2022.07.21 08:50
건설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신규 공급주택들의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면서 기분양 단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건설현장 자재비 폭등에 따른 범정부 비상종합대책 시행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유관부처와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에 제출했다. 건단련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건설주요 자재인 시멘트가격은 지난해 1톤당 평균 6만2000원에서 지난 4월 9만800원으로 46.5% 올랐고, 같은 기간 레미콘단가는 약 13%(㎡당 7만1000원→ 8만300원), 철근가격은 약 72.5%(1톤당 69만원→119만원) 폭등했다. 여기에 유류비와 요소수 가격인상으로 타워크레2022.07.14 08:40
대단지 아파트가 여전히 선호를 보이는 가운데 보다 1724가구 대단지 아파트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 오는 15일 조합원 모집에 돌입할 예정이다.‘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 ~ 지상 25층, 19개 동 규모로 선호도 높은 전용 59㎡ ~ 84㎡타입으로 구성돼 다양한 선호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된다.이곳은 입지를 기반으로 한 전반적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운정신도시와 동일한 동패동 행정구역에 있고 남쪽으로는 바로 일산신도시가 있어 두 신도시를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롯데아울렛과 스타필드빌리지(25년 예정)도 차량 10분대에 닿는다. 종합병원인 일산백병원도 비슷한 시간대2022.07.13 09:17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변화하는 가운데, 분양시장에서도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복합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복합단지는 동일 단지 내에 주거시설을 비롯, 업무 ∙ 상업 ∙ 문화시설 등이 집적돼 있는 형태를 뜻한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비즈니스와 리빙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해 정주여건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임대인 입장에서도 풍부한 고정수요에 따른 공실 우려를 덜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다.높은 선호도에 힘입어, 분양시장에서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9월 인천 미추홀구에서 분양한 ‘시티오씨엘 4단지’ 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245가구 모집에2022.06.06 16:02
"코로나에서 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만에 ‘자가진단키트’를 보냈다.전경련은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를 통해 ‘자가진단키트’를 대만의 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에 기증하고 하루빨리 대만이 코로나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6일 밝혔다.대만은 한국의 5대 교역 파트너로 지난해 기준 교역액이 약 47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에는 상호 방문객이 250만여 명에 달하는 등 한국과 경제적, 인적 교류를 활발하게 해오고 있다. 특히, 한국과 대만 경제인들은 민간경제교류 차원에서 오랜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며, 전경련은 1968년 이2022.02.03 11:19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 하고 있다.서울시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5218명 증가해 누적 기준 29만88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발병 이후 역대 최다 규모로 사상 처음으로 5000명대를 돌파했다. 지난달 28일 이후 4199→4185→4193→4131→4209명으로 5일 연속 4000명대를 기록한 이후 5000명대를 넘어섰다.주요 감염경로별로는 송파구 소재 교정시설 관련 확진자가 26명 늘어 누적 129명이다. 금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7명 증가해 27명으로 집계됐다.노원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나 누적 59명을 기록했다. 양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명 증가해 15명이2022.01.10 07:36
"초고감도 나노형 가스센서 소재 개발에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김상섭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재료학회 제23대 회장에 취임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학회장의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1년이다. 김상섭 교수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재료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재료학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박막 및 표면 관련 연구에 매진하며 고내식성 코팅소재와 초고감도 나노형 가스센서 소재 개발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한국재료학회가 참여하는 국제재료학회(International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6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7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
8
금·미 국채 가격, 연준 기준 금리 동결에 동반 하락
9
이란, 카타르 세계 최대 LNG 기지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