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왕님표 여주 쌀' 벼 베기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등이 참석해 첫 수확을 기뻐했다.
올 3월 첫 모내기를 했던 극조생종 올벼는 수확량은 약 800kg 정도이며, 향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첫 햅쌀 출시 행사에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가뭄과 폭우로 농업인에게 매우 힘든 해가 되었을 텐데 전국 최초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여주 쌀 수확은 농가의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품질 좋은 여주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