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오비맥주 노조는 최근 공장별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일부 공장에서 파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현재 광주광역시, 경기 이천시, 충북 청주시 등 3곳으로 이중 광주공장과 이천공장이 파업에 동의했다.
오비맥주 노조는 사측과의 입금 협상에 진척이 없자 파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임금 7.3% 인상을 제시했다.
이번 파업결정에서 빠진 청주공장은 추후 논의를 거쳐 파업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