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오후 2시5분께 인천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 더리미포구 인근에서 소형 굴착기가 뒤집어지며 수심 5m 바다에 빠졌다.
사고 당시 굴착기 안에는 운전자 A(50대)씨가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수중 탐색을 벌인 소방당국은 사고 1시간28분 만인 이날 오후 3시33분께 물속에서 굴착기에 깔려 있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이날 해양쓰레기 처리 작업을 위해 현장에 투입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작업 현장에 사고를 예방하는 신호수(유도자) 또는 안전관리자 등이 있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