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통령실은 1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관련해 "(한미 안보실장) 양자간 논의가 진행될 때 우리 국익 관철을 위해 반드시 테이블에 올라갈 수 있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청사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에게 출국 전 '인플레 감축법' 관련 당부를 했느냐'는 물음에 "확인하기 어렵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김 실장은 하와이의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에서 열리는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에 참석차 전날 밤 출국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한미일 안보수장은 윤 대통령의 (북한 비핵화 로드맵인) '담대한 구상'을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숙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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