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8만216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과 비교해 5만3540명 늘어난 수치다. 전주와 비교했을 때 보다는 1만7070명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지역별로는 경기 2만4560명, 서울 1만3986명, 경남 4759명, 대구 4679명, 인천 4420명, 경북 4275명, 부산 4241명, 충남 3980명, 전북 3351명, 강원 2820명, 전남 2591명, 대전 2443명, 광주 2420명, 울산 1692명, 충북 1415명, 제주 390명, 세종 144명 등이다.
집계는 자정에 마무리되는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많은 것으로 전망된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