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같은 요일(7만2632명)보다 1161명 줄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 수는 2426만 4470명이다.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인 지난 화요일 이후 신규 확진자는 5만7309명→9만3981명→7만1471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만1819명, 경기 1만8903명, 인천 4271명 등 수도권이 3만4993명으로 49%를 차지한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6명 줄어든 491명이다. 지난 8일(493명) 이후 일주일 만에 다시 4백명대로 내려왔다.
하루 새 사망자는 72명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만7665명, 누적 치명률은 0.11%이다.
오늘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중 60살 이상은 434명(88.4%),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62명(86.1%)이다.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9.7%로 병상 1846개 가운데 1298개가 비어 있다. 수도권 가동률은 30.4%, 비수도권은 28.3%로 아직 여유가 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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