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대책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박성중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축사를 시작으로 황우섭 미디어연대 상임대표가 발제를 맡고, 이종배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최철호 공정언론국민연대 공동대표, 고성국 정치평론가, 이홍렬 백석대 교수, 박준식 자유언론국민연합 사무총장 이 참석했다.
현재 TBS는 주요 뉴스·시사 프로그램에서 정치적 편파성, 허위사실유포 문제를 일으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수 십 차례 법정제재를 받는 등 논란을 일으켜왔다.
토론회 주최자 이종배 의원은 “서울시민의 일꾼인 시의회는 ‘TBS 개혁하라’는 민심을 외면해서도, 할 수도 없다”며 “더 이상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편파방송을 듣지 못하겠다는 준엄한 민심을 받들어 진행한 이번 토론회를 통해 TBS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방송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