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 기반 관광 통계 컨설팅 용역 추진
데이터 분석 결과, 관광 활성화 정책 수립 자료 활용
데이터 분석 결과, 관광 활성화 정책 수립 자료 활용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빅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통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전망하고 효율적인 관광 정책 마련하기로 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완도군 빅 데이터 기반 관광 통계 컨설팅’ 용역을 10월 중에 착수하고, 중간 및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12월 말 완료 할 계획이다.
군이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국내 이동 통신사와 신용카드사, 소셜 미디어 등 4년 간(2019년~2022년)의 자료 분석과 주요 관광지 이용 실태 및 군민 및 관광객 이용 현황 등 관광 환경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군은 용역이 종료된 이후에도 예측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빅 데이터 자료 상시 조회 이용권을 구입하여 정확한 실태 자료를 적시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빅 데이터 분석 결과는 군 관광 활성화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핵심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면서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군정 전반에 활용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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