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서 8695명 신규 확진···서울서 2036명 발생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17개 시·도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1만1020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일 동시간대 대비 8695명이나 급감한 수다. 다만 1주 전(8200명)과 비교하면 2820명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선 절반 이상인 58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경기권의 확진자가 32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2036명 △인천 56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