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내혜홀광장에서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이력서 및 취업 준비에 필요한 서류 등을 행사장에 비치해 구직자들이 편안하게 면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관내 20개 기업(케이엠비(주) 외 19개 기업)이 참가해 사무·생산·배송·영업·품질관리·연구개발·물류 등 다양한 직무 분야의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산업인력공단 경기남부지사,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 융합캠퍼스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부대행사관(7개)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 △이어테라피 △캘리 취업엽서 만들기 △ MBTI 성격유형 검사 등 취업 이외에도 관심도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취업 빈곤 시대의 구인구직 난을 해결할 단초가 될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실질적인 일자리 복지 제공에 기여하길 바란다. 참여하는 모든 시민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포토] 현대차 사옥 찾은 젠슨 황 CEO, 정의선 회장과 미래 기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60815593801062112616b072588761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