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의 알권리 및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위해 증인채택
- 편향성 및 공공성 훼손 등 집중 질의 예정
- 편향성 및 공공성 훼손 등 집중 질의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미디어재단TBS의 그 동안 편향성, 방송 공정성·공공성 훼손 등으로 시민들의 비판적 시각이 강한데 불구하고, 유 이사장은 이러한 여론을 무시하는 발언 등을 공개적으로 하는 등 적절한 처신인지, 그리고 이사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는지에 대해 질의를 하기로 했다.
한편 유선영 이사장은 현행 방송심의제도에 대한 비판과 편향된 주장을 일관되게 주장해 오면서, 이사회 회의에서 다른 견해를 가진 이사의 의견을 묵살하는 등의 태도로 비난을 받았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