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긴급 대책 회의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등 19개 사회 단체 대표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병화 시 거주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 대책과 박병화 거주 저지를 위한 공공기관과 사회단체간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안전대책으로는 박병화 거주 인근에 CCTV 설치(15대) 및 봉담읍 수기리, 안녕동 일원에 보안 등 점검과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 지역 거주민 및 학생들 정서적 불안감 증가에 따른 대책은 주야 2개 조 공무원을 배치해 주변 동향 파악 및 특이사항을 보고하도록 조치하고 심리지원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박병화 퇴거를 위한 법적검토와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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