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역 남광장서 개최...캐릭터 버미와 포토존, 이벤트 등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미추홀 윈터마켓은 12월이면 캐럴 음악으로 가득했던 주안역 남광장에서 펼쳐지는 인천 대표 크리스마스 마켓 축제다.
그동안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경관조명과 포토존,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과 성탄절의 기쁨을 나눠왔다.
올해는 인천시 캐릭터인 점박이 물범 ‘버미’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주제로 ‘버미’ 벌룬인형과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빛의 터널 등 다양한 포토존이 준비돼 있다. 특히 지역상권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마켓과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점등식이 개최되는 10일에는 포크음악 싱어송 라이터인 양하영의 공연을 비롯해 인천발달장애인 합창단 ‘예그리나’의 합창, 마술쇼,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11일에는 색소폰과 헨드벨 등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김영신 시 관광진흥과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미추홀 윈터마켓을 즐기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쓸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 미추홀 윈터마켓에서 올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toahue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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