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위원장,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 위해 구체적 운영방안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4회째 맞이하는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시의원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관련 의정활동 지원,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 활동 지원을 위해 설치됐다.
위원회는 서울시 및 교육청의 예산안·결산·기금안을 분석하고,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재정 분석·평가, 재정 분권, 정책대안 제시와 법·제도 개선 등에 필요한 사항을 연구·논의한다.
예산정책연구위원회의 위원장단은 김영철 위원장, 박칠성· 주영진 부위원장, 옥재은·김영옥·박성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은 외부 전문가 9명을 포함 총 25명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위원장단 모두가 적극적 참여를 하기 위해 분과별 주제 선정 및 연구수행 방법, 발표자 선정, 정기 간담회 시기 및 소위원회 활동 내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 위원장은 끝으로 “구체적이고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연구 활동을 해야 한다”며, “시정발전을 위해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