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대비 취약계층(차상위계층)과 시설에 난방비 한시 특별 지원
- 난방 사각지대 없도록... 안전사고와 한랭 질환 등을 미연에 방지
- 난방 사각지대 없도록... 안전사고와 한랭 질환 등을 미연에 방지
이미지 확대보기성북구는 “서울시 기초생활수급자 한파 대비 난방비 지원에 이어 수급자 외 취약계층에게도 구청 자체 예산으로 난방비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초수급 대상은 아니지만 잠재적 빈곤계층에 해당하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겨울철 한시 특별지원으로, 해당 가구는 별도의 신청 없이 2월 중 가구당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서울시 추가 난방비 지원에서 누락된 사회복지시설에도 3개월간 월 1백만 원의 난방비를 지급한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