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서비스산업 4.0시대의 동향과 공공분야에서 요구되는 응대항목, SMART한 응대법, 대면방문 민원과 전화민원에 달리 적용되는 호감 이미지에 대해 알아보고‘타인이 보는 나’의 이미지(API)를 진단하는 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악성민원과 불만민원의 차이점과 그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악성민원에 대한 실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국생산성본부 전문강사이자 플러스원 컨설팅 대표인 김혜경 강사는 직원들의 민원 응대 서비스 핵심 역량을 재확인하고 여러 민원 사례에 따른 조직적인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