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안보체험행사 예산지원 공감대 및 보훈단체 건의사항 수렴
이미지 확대보기간담회에서 통일안보 관련 보훈 단체들에 대해 전적지 방문 등 시민의 통일안보의식 고취와 회원들 간의 단합을 이룰 수 있도록 통일안보체험행사 예산 지원이 이루어졌다는 김형재 위원장의 설명과 함께 각 보훈단체 등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의원들과 집행기관과의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보훈단체 서울시지부 대표자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한 회원들에게 수당 인상 등 합당한 예우와 지원이 이루어지고, 각 단체별로 특성에 맞게 통일안보 관련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열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통일안보지원 특위 위원인 김혜영 부위원장(광진 4)을 비롯해 ▲김용호(용산 1) ▲김재진(영등포 1) ▲김혜지(강동 1) ▲옥재은(중구 2) ▲이상욱(비례) ▲이승복(양천 4) ▲이종배(비례) 의원들은 보훈단체 회원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대한민국이 존재함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보훈단체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했다.
김형재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의원들이 보훈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는 처음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 통일안보 관련 보훈단체 대표자들을 직접 모시고 공감대 마련과 건의사항 수렴 등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서울시 의회 차원에서도 보훈단체 지원을 강화하고, 자유평화통일에 있어 안보의 중요성이 널리 파급되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행기관에서도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