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예술가가 사랑방 주인이 되어 시민을 맞이하는 ‘수원예술사랑방’은 시민과 예술가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질문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작은 공연이나 전시·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예술 관련 모임이나 동아리가 홍보와 교류를 할 수 있는 동아리 박람회도 진행될 계획이다.
4월 1일은 음악 장르(업드림·소울에스프레소 팀), 4월 7일은 풍물 장르(이성호 풍물굿패삶터장), 4월 15일은 시각 장르(이오연 작가), 4월 21일은 문학 장르(정수자 시인)로 각기 다른 장르의 사랑방 주인이 시민들과 함께한다.
재단 관계자는 “새롭게 시도되는 이번 협업사업이 지역예술가와 시민들의 연결고리가 되는 행사로 자리 잡아 수원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