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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Medical Korea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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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Medical Korea 참관

글로벌 헬스케어·의료관광 콘퍼런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작업치료학과는 소속 교수 및 재학생들과 함께 3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Medical Korea 2023 콘퍼런스에 참관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여대=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작업치료학과는 소속 교수 및 재학생들과 함께 3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Medical Korea 2023 콘퍼런스에 참관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여대=제공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작업치료학과는 소속 교수 및 재학생들과 함께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Medical Korea 2023 콘퍼런스에 참관했다고 29일 밝혔다.

Medical Korea 2023은 세계 각국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회의로써,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헬스케어와 의료관광의 국제의료 트렌드 교류와 네트워크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최신 트렌드 및 전망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비수도권 보건의료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참관을 지원했다.

참관 지원에 선정된 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이혜선 교수 외 재학생 30명)는 보건의료 미래학자인 제이미 메츨과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가 나선 ‘글로벌 헬스케어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 기조연설에 참관했으며, 동시에 개최된 KIMES(Korea International Medical & Hospital Equipment Show) 2023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도 참여하여 진단장비, 재활기기, 보조기기 등 최첨단의 의료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작업치료학과장 한상우 교수는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시대적·국제적 페러다임을 이해하고, 미래 보건산업의 전문가적 소양을 쌓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분야의 각종 행사에 대한 참관 지원을 통해 보건의료 학생들과 교수들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