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초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미래세대의 부담을 줄여 주기위해 노동, 연금, 교육 3대 개혁 과제를 내놓았다.
이와 관련해 지난 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3개 분야와 현재 한국의 또 하나의 시급한 현안인 ‘저출산 고령화의 가속화’문제를 해결하고, MZ세대와 아이들을 위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3+1 개혁'으로 이번에 함께 통과 시켰다.
이상욱 회장은 “‘3+1 개혁’은 경제도약도 포함돼 미래와 현재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구상이다”라며, “고용노동부는 임금·근로시간·노조 회계 투명성 강화 등 노동 개혁과제를,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개혁안 마련을, 교육부는 지역 맞춤형 교육개혁을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부서에서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담부서 설치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