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소재 스타트업·소셜벤처 투자자로 창업 기회와 성장 촉진 기여 인정
- 서울시의회, 최시원 지속적인 기부와 모금 활동 등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에 의장 표창 수여 결정
- 서울시의회, 최시원 지속적인 기부와 모금 활동 등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에 의장 표창 수여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최시원의 수상은 문화 콘텐츠 관련 홍보대사 위촉이나 감사패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시원은 공적 심사 결과 서울 소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속적 투자 지원으로 창업 기회와 성장 촉진에 기여하는 한편, 소셜벤처 투자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또 최시원이 지속적인 기부와 모금 활동으로 사회적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었기에 표창 수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최시원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배들과의 동반성장 및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오늘 의장 표창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현기 의장은 “서울시는 문화진흥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 만큼, 오늘 의장 표창을 받은 최시원씨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님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계속해서 세계로 뻗어가는 서울시 문화정책이 완성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여식 후 최시원은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 송파2)과 간담회 및 본회의장 참관을 함께 하며 서울시의회의 역사,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의장 표창 수여식에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원중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2)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2)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