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시니어클럽과 연계해 한대앞역, 상록수역, 고잔역, 안산문화광장 등에서 오는 11월까지 매달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폐의약품은 소각처리가 원칙이다. 배출방법은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배출 ▲알약은 포장용기 제거 후 알약만 모아서 배출 ▲물약은 포장돼있는 상태 그대로 새지 않게 배출 ▲안약·연고 등의 의약품은 겉포장(종이) 박스만 제거하고 폐의약품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비위생적인 방식으로 매립이나 무단 투기 시 토양 및 수질오염은 물론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 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와 25개 동행정복지센터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비치하고 있다.
폐의약품 배출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단원보건소를 통해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