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교사, 친환경농산물 생산자 현장 간담회 통해 식재료 이해도 높여
- 서울시 초․중․고 교 영양(교)사 36명, 관계자 및 생산자 등 총 45명 참석
- 서울시 초․중․고 교 영양(교)사 36명, 관계자 및 생산자 등 총 45명 참석
이미지 확대보기센터는 신규 임용 영양교사 위주 참여로 충북 충주 방울토마토·상추 수확체험 및 청주 “흙살림푸드” 생산자단체를 방문했으며, 또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배, 애느타리버섯, 대추방울토마토)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양교사들은 생산자와의 간담회에서 친환경 농산물의 작황 및 품위·재배 방법 등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해 전반적 이해도를 높여,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선동 농산급식팀장은 “생산자와 학교급식 관계자간 소통 행사를 통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길 바라며, 5~11월경에도 학교급식 관련 다양한 관계자 등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산지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