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이 지난 달 19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 삼성증권 '언택트 컨퍼런스' 참여자 대상 설문에서 응답자 7717명 중 60%가 연내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예상한다고 답했다.
최근 SVB(실리콘밸리은행) 사태, 경기침체 우려 등에 따라 올해 안에 연준의 긴축 정책 완화를 전망하는 것으로 보인다.
금리 완화에 이어 증시가 본격적인 반등을 시작할 시기에 대해선 응답자의 62.4%가 '올 하반기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다른 증시 상승 변수로는 우크라이나 전쟁(16.9%), 미·중 분쟁(10.4%) 등이 뒤를 이었다.
증권 전문가들은 투자 유망 종목으로는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를 꼽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