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재단․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간담회에서 기부문화 확산방안 논의
복지 사각지대의 불우한 청소년 돌보는 쉼터에 많은 관심과 지원 노력 필요
복지 사각지대의 불우한 청소년 돌보는 쉼터에 많은 관심과 지원 노력 필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가구업체로부터 ▲책꽂이 ▲책상 ▲식탁 ▲침대 ▲매트리스 등의 생활비품 기부를 약속받은 사회공헌재단이 적절한 기부처를 찾는 과정에서 박환희 위원장이 청소년쉼터를 제안해, 양측 관계자들이 단체 소개와 함께 기부 방안과 실제 효과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고로 청소년쉼터는 가정과 학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숙식 및 의료 서비스 제공, 가출청소년 상담 및 심리검사, 학력과 직업능력 개발 등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 관내에 20개의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공헌재단은 ESG의 시대 흐름에 맞춰 기업이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현황 분석 ▲중장기 전략 수립 ▲실행체계 구축 ▲공헌 평가 및 진단 체계개발 ▲사회공헌 사업개발 및 운영 대행 등 컨설팅 제반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고승덕 이사장은 아동복지, 노인복지에 비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적은 청소년쉼터에 기부를 안내해준 박환희 위원장과 김영배 이사장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