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민사회연석회의는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 ▲바른사회시민회의 ▲자유연대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자유기업원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공정언론국민연대 ▲신전대협 ▲국민노동조합 ▲공정노동시민포럼 ▲자유교육연합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환경과사람들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등의 500여개 중도 및 보수 우파를 망라한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회의체이다.
집권여당이 “이준석리스크”로 여당으로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을 때, 중도·보수 시민사회는 국민의힘 지도부에게 시민사회의 우려와 해결방안을 전달하기 위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회 지도부와 9차례 토론회를 개최해 집권 보수여당의 정상화를 위해 역할을 해왔다.
한편 이번 13차 시민사회연석회의에서는 하태경 의원이 참석해 ▲국민의힘 “시민사회선진화특별위원회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시민사회와 시민사회선진화특별위원회의 관계 설정 어떻게 할 것인가?” ▲“시민사회단체가 국민의힘에 요구하는 사안”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