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민선 8기 공약 84개 중 지난 1년 간 이행율은 5월 말 기준 45.3%라고 밝혔다.
최근 여주시민 1,000여 명 대상 주요 정책 만족도 설문 조사에 따르면, 40.4%가 만족스럽지 못한 분야로 ‘경제 분야’를 꼽았으며, 가장 시급한 사안으로는 25.7%가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들었다.
이에 이충우 시장은 “최근 2차전지 신소재 기업인 ㈜그리너지와 국내 비닐랩 시장 1위 기업인 ㈜크린랲을 유치했다”며 “원스톱 기업유치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기업 유치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로 제도와 조직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안 과제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용수공급 상생 협약에 따른 추진 현황, 신청사 건립,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부지 선정, WHO 어르신친화도시 가입 및 조성, 교육명문도시 조성 등에 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 이충우 시장은 "시청사 이전은 타당성 조사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신축 이전하기로 하고 역세권인 가업동 일원으로 부지를 확정했으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내후년에는 신청사 건립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꼭 필요한 시설임에도 혐오 시설로 여겨져 추진이 미뤄졌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도 최종 후보지를 확정하고 부지 매입을 마쳤으며 올해 말까지 인허가 절차를 마치면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월 SK하이닉스와 약속한 매년 여주 쌀 200톤 구매계약을 완료했다. 반도체 관련 기업 유치도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지난해 맺은 SK하이닉스와의 상생 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해 행정지원 체계를 갖추는 등 철저한 이행 관리를 약속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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