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개발·연구, 데이터 수집 등 상호협력
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에는 정용연 병원장과 김인영 진료처장을 비롯해 강현서 ETRI 호남권연구센터장, 이종진 ETRI 광패키징연구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료분야 인공지능, 데이터 수집, 인공지능 개발, 평가 및 인증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디지털 정밀 의료, 차세대 피부 진단기기, 디지털 병리, 디지털메디신 등 혁신적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전민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주축으로 정신질환 및 정신 분야 헬스케어에 대한 연구 협력, 공동 사업기획, 국제협력 수행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한다.
정용연 병원장은 “미래형 암 전문병원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병원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개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바이오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위해 연구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1976년 설립된 이후, 대한민국 정보통신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국책연구기관이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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