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출산율 최저치…‘이러다 진짜 한국 망한다’ 말 조금씩 현실화 조짐
2분기 출산율(합계출산율) 0.70명 역대 최저…여성 1명이 아이 1명 안낳아
합계출산율 뜻,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
2분기 출산율(합계출산율) 0.70명 역대 최저…여성 1명이 아이 1명 안낳아
합계출산율 뜻,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
이미지 확대보기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2년 출생 통계' '2023년 6월 인구동향' 자료 등에 따르면 2분기(4~6월) 합계출산율은 0.70명이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0.05명이나 감소한 수치다. 전체 분기를 통틀어 역대 최저치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사상 처음으로 25만명을 밑돌며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24만 9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1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계출산율 뜻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다. 분기별 합계출산율은 지난 2019년 2분기부터 17개 분기 연속 1명 아래를 기록해 여성 1명이 평생 아이를 1명도 낳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의미다.
이미지 확대보기홍정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