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다이버 최병화 선수와 세계 정상급 선수들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이미지 확대보기클리프 다이빙은 최대 27m의 높이에서 뛰어드는 고공 다이빙 스포츠로, 레드불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대표하는 인기 종목이다.
‘레드불 서울 다이브’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레드불의 클리프 다이빙 이벤트로, 서울의 상징인 한강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레드불 서울 다이브에는 현재 전 세계 클리프 다이빙의 정상급 선수인 ‘에이든 헤슬롭(Aidan Heslop)’과 ‘젠시아 펜니시(Xantheia Pennisi)’와 국내 유일의 하이다이버인 ‘최병화’ 선수가 참석했다.
레드불은‘레드불 서울 다이브’ 반응이 좋을 시, 전 세계 순회 다이빙 대회인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 월드 시리즈’의 개최장소로 향후 서울을 검토할 예정이다.
그동안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 월드 시리즈’는 프랑스 파리, 호주 시드니, 덴마크 코펜하겐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레드불 서울 다이브’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클리프 다이빙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은 국내외 MZ세대는 물론 중장년층 등 모든 세대를 아울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다”라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