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정민은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부안-남원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2023 군산CC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7000만원) 1라운드를 버디 7개와 더블보기 1개 5언더파 67타로 공동 5위로 마쳤다. 최종라운드에서도 공격적인 공략으로 7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적어 드림투어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끝난 드림투어 13차전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문정민은 2주 만에 2승을 달성하며 상금순위 4위에서 1위(3776만원)로 올라섰다.
문정민은 “2주 전에 우승하고 나서 또 우승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는데, 이렇게 빨리 2승을 할 줄 몰랐다.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지만 일단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년 4월에 입회한 문정민은 2021시즌 드림투어 1승과 함께 상금순위 19위를 기록하며 2022시즌 정규투어에 입성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KLPGA 2023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41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문정민은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2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올해 정규투어 시드순위 41위로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병행하면서 13차전과 14차전에 우승하면서 내년 시드를 받게됐다.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던 박단유가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경기를 마치며 단독 2위에 자리했고,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강지선, 윤혜림, 이지영5, 강가율이 공동 3위로 마쳤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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