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국제치안산업대전' 18~2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시민 행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4일간 개최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시민 행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4일간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경찰청과 공동 주최하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관련 산업 성장을 위해 2019년 이후 5회째 인천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최신 장비 및 기술 등 정보 교류의 장이다.
국제전시협회(UFI)는 전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192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창립해, 현재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세계 전시산업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기구. UFI 국제인증 획득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조건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우수전시회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면서 국내 유일 글로벌 전시회로 발돋움하게 됐다.
또 내수 활성화를 위해 현장 경찰이 직접 제품을 평가하는 우수제품 품평회, 공공기관 구매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중소기업에게 다각적인 내수 판로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대표 치안산업 기업인 현대자동차, KT, 에스앤티모티브, 네비윅스 및 Axon, DataExpert 등 해외기업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다.
또한, 첨단범죄에 대응을 위한 ‘보안산업박람회’를 동시 개최해 아이디스, 원우이엔지, 딥노이드, 제트코와 같은 주요 보안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등 급성장 중인 보안산업을 한눈에 볼 수가 있다는 기회의 장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수사 컨퍼런스인 국제CSI콘퍼런스 및 SK쉴더스 등 관계기업 전문가가 정보보안 최신 이슈를 발표하는 ‘대한민국보안컨퍼런스’와 함께 ‘대테러콘퍼런스 및 공공안전통신망포럼’ 등 30여 개의 다양한 콘퍼런스·세미나가 개최된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