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은 “지금부터 5개월여 남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조직 혁신 성과와 선거관리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국민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 시․도선관위원장을 포함해 선관위 모든 구성원들이 정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 정보보안 강화하여 대국민 신뢰 제고, 생성형 AI 등을 활용한 허위정보에 강력 대응, 국민이 공감하는 법규운용 및 올바른 여론 형성, 인사 공정성 강화 등 조직 혁신 노력에 유념해 선거를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정중 서울시선관위원장은 “서울시 290여 직원들은 혼연일체가 되어 완벽한 선거관리를 해냄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선관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