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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제국’ 강예슬, 손성윤과 따로 큰 쌍둥이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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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제국’ 강예슬, 손성윤과 따로 큰 쌍둥이의 ‘비밀’은?

‘우아한 제국’ 강예슬, 굵고 짧은 등장 “재클린=최민하, 美로 입양 간 내 동생...”
‘우아한 제국’ 강예슬, 가수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 입증
트로트 가수 강예슬이 가수답지 않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강예슬은 지난 8월에 이어 손성윤(재클린 테일러, 최민하) 언니 최은하 역으로 등장했다. 강예슬은 이시강(장기윤 역) 회상 장면에 등장해 자신이 최민하 언니임을 밝히며 극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KBS 2TV ‘우아한 제국’이미지 확대보기
트로트 가수 강예슬이 가수답지 않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강예슬은 지난 8월에 이어 손성윤(재클린 테일러, 최민하) 언니 최은하 역으로 등장했다. 강예슬은 이시강(장기윤 역) 회상 장면에 등장해 자신이 최민하 언니임을 밝히며 극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KBS 2TV ‘우아한 제국’

가수 강예슬이 가수 답지 않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강예슬은 지난 8월에 이어 손성윤(재클린 테일러, 최민하) 언니 최은하 역으로 등장했다.

강예슬은 이시강(장기윤 역) 회상 장면에 등장해 자신이 최민하 언니임을 밝히며 극 몰입도를 높였다.

강예슬은 이시강을 향해 “오빠, 나 정말 유명한 배우 만들어 줄 거지? 유명해져서 돈 많이 벌면 미국으로 입양 간 동생 찾아야 해”라며 최민하 존재를 언급했다.

이어 사진 한 장을 꺼내 “이게 나고 내 동생 민하야. 우리 이란성 쌍둥이야”라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강예슬은 또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둘을 키우기엔 힘들어서 몸이 약한 민하를 미국으로 입양 보냈어. 엄청난 부자인 걸 알았거든”이라며 천진난만하면서도 시선을 끄는 연기력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시강을 향해 “내 동생 꼭 찾을 수 있게 오빠가 도와줘”라며 애절한 표정을 지었다. 강예슬 등장이 불러올 극의 변화에 관심이 쏠렸다.

‘우아한 제국’에서 새로운 신스틸러로 부상한 강예슬은 매주 화요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활약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강예슬이 가수답지 않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강예슬은 지난 8월에 이어 손성윤(재클린 테일러, 최민하) 언니 최은하 역으로 등장했다. 강예슬은 이시강(장기윤 역) 회상 장면에 등장해 자신이 최민하 언니임을 밝히며 극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KBS 2TV ‘우아한 제국’이미지 확대보기
트로트 가수 강예슬이 가수답지 않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강예슬은 지난 8월에 이어 손성윤(재클린 테일러, 최민하) 언니 최은하 역으로 등장했다. 강예슬은 이시강(장기윤 역) 회상 장면에 등장해 자신이 최민하 언니임을 밝히며 극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KBS 2TV ‘우아한 제국’


홍정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