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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아들 품에 안고 부성애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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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아들 품에 안고 부성애 가득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인 최동석이 자녀의 발표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오늘 멋졌어. 그리고 너만 보였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동석은 한 손에 꽃다발을 든 채 아들을 꼭 끌어안고 있다.
최동석의 아들 역시 아빠를 품에 꼭 안겨있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인 최동석이 자녀의 발표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달 14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사내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인 최동석이 자녀의 발표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달 14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사내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날 최동석의 전 부인 박지윤도 아들의 발표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은 이혼 절차를 밟고 있지만, 부모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달 14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박지윤은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동석은 "박지윤에게 이혼 유책 사유가 있다"는 루머에 직접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사내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의 발표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박지윤과 지난달 14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