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대중제 18홀 골프장 '더골프클럽'에 대해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1월 30일부터 '골프존카운티 더골프'로 이름을 바꿔 운영을 시작했다.
골프공 하프더즌 증정 이벤트는 기간 내에 티스캐너를 통해 골프존카운티 더골프 예약 후, 라운드 당일 내장해 프론트에서 직접 사은품을 수령하면된다.
골프존 마일리지 증정 이벤트는 티스캐너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초성 퀴즈를 풀고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퀴즈 정답자 전원에게 최대 1,000 마일리지를 증정한다.
골프존카운티 더골프는 지형을 따라 유려한 자연의 곡선미를 살려 설계된 코스로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골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골프장으로, 전장 300미터 천연잔디 드라이빙레인지도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고 간절곶 등 해양 관광지와 가까워 경치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에도 비교적 기온이 따듯한 지역 특성상 연중 골프가 가능하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추가해 기존 19개소 432홀에서 국내 골프장 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7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 등 총 20개소, 450홀을 운영하고 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