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시장 “인공지능 시대...창원국가산단의 산업 경쟁력 높일 것”
이미지 확대보기경남의 주력 산업인 제조 산업에 '초거대 AI'를 적용, 디지털 대전환을 주도하고 산·학·연·관의 협업으로 글로벌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어 갈 원천기술을 개발한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시장과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 최형두 국회의원,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원장과 협력 대학인 KAIST 최준균 센터장, 메가존 클라우드, AWS(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초거대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공동연구센터의 발전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개소는 지역 제조산업에 초거대 AI 기술을 융합․접목할 수 있는 시작점으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의 제조산업 접목을 시작으로 숙련 기술자들의 오랜 생산 현장 경험 노하우를 학습시켜 즉시 산업현장에 적용하는 등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한편, 글로벌공동연구센터는 경남대와 메가존클라우드, KAIST, (재)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공동 운영하며, 아마존웹서비스(AWS), Microsoft 및 SAP 등 '글로벌 혁신기업'과 KT, SK네트웍스서비스 등 '국내 대기업', AI.Nation, 알씨케이, 마크베이스 등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핀란드 제조서비스 SW전문회사 'Visual Components'도 합류할 예정이다.
강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u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