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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 최초 공개…전교 1등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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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 최초 공개…전교 1등 실화?

이찬원의 생활기록부가 최초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정부24 앱을 통해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조회하는 이찬원이 담겼다.

이찬원의 초, 중, 고 시절 생활기록부가 방송에서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먼저 생활기록부 속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본 이찬원은 "너무 웃겨"라며 빵 터졌다.

이찬원의 생활기록부가 최초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이찬원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성적이었다. 당시 담임선생님의 과목이었던 사회에서 1학기, 2학기 내내 전교 1등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미지 확대보기
이찬원의 생활기록부가 최초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이찬원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성적이었다. 당시 담임선생님의 과목이었던 사회에서 1학기, 2학기 내내 전교 1등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뒤이어 생활기록부에 적힌 수상경력, 성적, 진로지도사항, 종합 의견 등이 차례로 공개됐다. 이찬원은 개근상은 물론 수많은 수상경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학창 시절 교내 축구 대회 중계를 하는가 하면, 변함없이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선생님들께서 남긴 의견 역시 칭찬 일색이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이찬원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성적이었다. 당시 담임선생님의 과목이었던 사회에서 1학기, 2학기 내내 전교 1등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억에 잠긴 이찬원은 지금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고3 시절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선생님은 이찬원이 보낸 한우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담임선생님은 고등학생 시절 이찬원을 회상하며 "항상 다른 사람 먼저 챙겨주는 반장이었다"라며 "그 인성이 지금도 나오는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