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의료기기의 진단 효율성 평가, 정확성 향상 평가, 의료용 진단기능 개발, 영상 성능 개선, 사용 편의성 개선 등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 개발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삼성메디슨은 의료장비의 신규 진단 기능을 개발하고 분당 차병원 의료진들의 자문과 평가를 받으며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양사가 갖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진단 분야 신기술 개발로 이어져, 의료기기 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갈 예정이다.
분당차병원 윤상욱 원장은 “국산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을 위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협약으로 분당 차병원 의료진들이 의료장비기기의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국내 진단 기술의 발전으로 환자들이 더욱 높은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