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건설업 안정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업계 애로사항 청취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는 최근 세계적 경제의 불확실성과 고금리·물가상승, 원자재가 상승 등으로 건설·주택시장 침체가 심화됨에 따라, 지역건설업 안정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정형열 회장 등은 △공공사업 발주물량 확대 △물가상승 반영 및 공사비 현실화 △신속한 행정 처리 △사업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제도 마련 △지역 건축협회와 기초자치단체와의 협력 등을 부산시에 건의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 방안 마련과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해 업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및 적용의 완화, 희망더함주택 건설자금 융자지원을 실시하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 등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강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u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