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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물류운반장비 임대업체와 물류장비 화재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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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물류운반장비 임대업체와 물류장비 화재예방에 총력

물류운반장비 및 충전시설 화재 발생 예방 위해 교육 및 간담회 실시
물류운반장비 임대관리업체의 사전점검 및 사용자의 기본점검 철저 요청

임창수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건설안전본부 이사. 사진=공사이미지 확대보기
임창수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건설안전본부 이사. 사진=공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지난달 31일 ‘물류운반장비 화재예방 교육 및 간담회’를 업무동 13층 강당에서 실시했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가락시장 내 물류운반장비 임대관리업체 13개사와 서경항운노조, 서울청과, 농협, 중앙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노조 관리감독자, 운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물류운반장비와 충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하게 점검하고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전기안전공사 동부지사 기술진단부 전문강사가 진행했다.

그리고 공사는 물류장비 화재사고 현황과 동영상을 공유하고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안전점검, 보이는 소화기 설치, 화재예방 순찰 확대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으며, 특히 물류운반장비에 대해 임대관리업체의 철저한 관리를 요구했다.

임창수 공사 건설안전본부 이사는 “물류운반장비 임대관리업체의 철저한 사전점검 및 배터리 교체, 사용자의 충전기 먼지 제거, 부품 정기 교체 등 기본적인 점검에 충실하면 화재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철저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