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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김영문 서울 양천을 민주당 예비후보, “이용선 국회의원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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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김영문 서울 양천을 민주당 예비후보, “이용선 국회의원 지지”선언

김영문(오른쪽) 예비후보가 이용선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선 의원실이미지 확대보기
김영문(오른쪽) 예비후보가 이용선 예비후보 지지선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선 의원실
서울 양천구 을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예비후보가 22일 이용선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영문 예비후보는 “30년 동안 민주당을 위해서 헌신하면서 당에 큰 기여를 하고도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면서 “이번 총선 승리를 위해 깨끗하고 올바른 정치를 하면서 지역발전을 이끌어 온 이용선 후보에게 힘을 보태기로 했다”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더불어 재심 신청 당시 이용선 의원이 흔쾌히 동의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
이에 이용선 예비후보는 “김영문 예비후보는 아끼는 후배이고, 당원 간 분열을 조장하거나 흑색선전을 하지 않고 선의의 경쟁으로 최선을 다해 주었는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선당후사를 몸소 실천한 김영문 예비후보와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19일, 양천구 을 선거구를 이용선 현 국회의원과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 2인 경선으로 확정했으며, 26~28일까지 양천구 을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경선 ARS 여론조사 투표를 실시한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