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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중부율곡대상 자치단체 경영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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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중부율곡대상 자치단체 경영부문 대상 수상

파주페이 확대,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등 성과

제22회 중부율곡대상 시상식 후 김경일 파주시장과 파주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파주시이미지 확대보기
제22회 중부율곡대상 시상식 후 김경일 파주시장과 파주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파주시
파주시는 김경일 시장이 제22회 중부율곡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단체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중부율곡대상은 율곡 이이 선생의 민본사상을 본받아 민생정치와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경인 지역의 지도자를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오직 민생이라는 구호 아래 △파주페이 10% 할인율 2년 연속 유지 △이동시장실 확대 운영 △전국 최초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전국 최초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 지원 등의 정책을 펼쳐왔다.

김경일 시장은 이날 받은 수상 상금 전액을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에 기부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경일 시장은 “갑진년 새해에는 정성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금석위개(金石爲開)를 마음속에 새겨서, 시민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