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등학교 60개교, 총 160실 대상…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새 학기를 맞아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한 ‘늘봄학교’가 시행된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다채로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파주시가 ‘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초등돌봄교실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이외에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파주시에는 초등학교 60교, 총 160실이 초등돌봄교실로 지정된 상태다.
학교별 특색과 여건에 따라 4차 산업 프로그램, 독서 글쓰기, 생활 놀이 체육, 창의 미술, 방송댄스,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부모와 아동이 안심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시행한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파주교육지원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