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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올해 도자기 축제 사전 체험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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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올해 도자기 축제 사전 체험 행사 실시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 사전 체험 행사. 사진=이천시이미지 확대보기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 사전 체험 행사. 사진=이천시
올해 38회를 맞이한 이천도자기축제는 지난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시민들에게 찾아간다.

이에 이천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사전에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체험’ 행사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기획된 이벤트는 축제 전 물레체험을 통해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고, 이후 축제장을 방문해 완성된 도자기를 찾으러 오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것이다.

이번 사전 행사는 오는 4월 10일까지 이천 도자예술마을 내 6개 공방(길상요, 도담, 들꽃마을, 오름오르다, 로원요, 갤러리 청담)에서 진행된다.

체험비는 평소 대비 50% 할인된 금액인 1만5000원으로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하루 두 번 진행되며,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홈페이지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3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사전 체험에 이어 축제장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축제 기간 중 도자기축제 구경도 하고 저렴한 체험비로 자신이 만든 도자기를 가져갈 수 있는 1석 2조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와 사기막골도예촌에서 개최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