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월 최대한도 '30만원→50만원' 상향 공약 발표
기존 캐시백 연매출 3억원이하 10%, 3억~30억 5%→ 균일하게 10%적용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의힘 부평구(갑) 유제홍 후보는 최근 인천 이음카드의 사용이 캐시백 한도 축소로 다소 주춤한 것을 두고 한도 상향조정을 추가 공약으로 내놨다.
그러나 최근 캐시백 한도 조정으로 사용량이 다소 주춤하다. 기존 혜택과의 차이를 비교하며 다소 아쉽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유제홍 후보는 추가 공약으로 이음카드 캐시백 한도를 기존 월 최대한도 30만원에서 50만으로 상향하고 기존 캐시백 연매출 3억원이하 10%, 3억~30억이하 5%, 30억 초과시 0%인 캐시백 지급 한도를 균일하게 10% 적용하겠다는 공약을 추가로 내놨다.
유제홍 후보는 “자신이 고안해서 만든 이음카드가 최근 관련 예산 축소와 함께 한도가 줄어들면서 사용량이 주는 것을 보니 많이 안타깝다” 면서, “이번에 국회의원에 당선돼 국회로 가게 되면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유 후보는 인천시의원 시절 이음카드를 처음으로 창안해 보급하면서 인천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지금도 인천시 정책 중 가장 잘한 정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