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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가족과 하나 되는 사랑의 메시지…다비드 자맹의 'Amour, David Jamin(사랑, 다비드 자맹)'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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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가족과 하나 되는 사랑의 메시지…다비드 자맹의 'Amour, David Jamin(사랑, 다비드 자맹)'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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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다비드 자맹展
갤러리 아트밸류(서울 서초구 마방로2길 89,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도보1분)가 국제적인 호평의 전도유망한 다수의 수상 작가 다비드 자맹의 기획 전시전 「Amour, David Jamin」(‘사랑, 다비드 자맹’)展을 5월 말까지 연다.

아트밸류는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아트테크 전문 갤러리이다. 이번 전시는 2022년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다비드 자맹: 프로방스에서 온 댄디보이」의 여운을 이어 긍정 에너지(Good Wave)를 전달하는 작가의 작품으로만 전시를 구성한다.
전시 주제는 다비드 자맹 ‘Amour, David Jamin(사랑, 다비드 자맹)’으로 작가가 작품을 통해 자연, 아내, 아이들, 내면에 투사된 사랑을 표현한다. 자연 친화적이고, 아내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작품들은 가정의 달의 선한 화평의 이미지와 잘 연결된다.
사랑, 다비드 자맹展 전시장면.이미지 확대보기
사랑, 다비드 자맹展 전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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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다비드 자맹展 전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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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다비드 자맹展 전시장면.


자맹은 첫 개인전 「데이비드 자민: 내면세계로의 여행」(2021년, 예술의 전당)은 한국 대중에게 좋은 인상을 얻었으며, 그 인기에 걸맞게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여러 장면에서 그의 작품이 등장했다.

화려한 색채 소지의 절제된 화풍이 돋보이는 자맹의 작품들은 드라마 곳곳에 등장하여 무미건조한 배경에 에너지를 뿌렸다. 감추어진 욕망을 세련되게 처리하는 연기력에 버금가는 붓 터치는 매력과 놀라움의 상상력을 제공한다.

갤러리 아트밸류는 <눈물의 여왕>에 등장했던 다비드 자맹의 원화 작품들 약 40점을 무료로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전문 큐레이터의 오디오 도슨트가 준비되어 있다. 관람시간은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주말, 공휴일 휴관) ☎ 1544-4853

장석용 문화전문위원(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