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용 희망 농가는 오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추가배정 조건 충족 여부 등에 따라 1개 농가 기준 최대 1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는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해 197명 근로자를 배정받아 210명이 입국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689명의 근로자를 배정받아 5월 말 기준 545명이 입국하여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에 필요한 인력들이 적절한 시기에 농가로 배치될 수 있도록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며, 2025년도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시에서 직접 선발하여 농업에 적합한 인력이 농가에 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