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광주전남중기청, 소상공인 관련 12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나라사랑가게' 사업은 2021년 병역이행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자 광주전남병무청에서 시작하여 전국으로 확산됐으며, 음식점, 안경점, 카페 등의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동원훈련 이수 예비군, 현역, 사회복무요원 등 병역을 성실히 이행하는 사람에게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나라사랑가게 지정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전남병무청과 광주전남중기청 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광주신용보증재단, 전남신용보증재단,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4개 소상공인 지원기관과 광주소상공인연합회, 전남소상공인연합회, 광주상인연합회, 전남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광주시협의회,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전남서부지회 8개 소상공인·전통시장 협·단체가 참여하였다.
협약기관은 나라사랑가게 홍보와 모집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협약으로 음식점, 미용실 등 실생활과 밀접한 소상공인의 나라사랑가게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라사랑가게 참여 업체는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홍승미 광주전남병무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역이행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여행사, 숙박업소 등으로 업종을 확대하여 병역이행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나라사랑가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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